프리미엄 유아동 양말 브랜드 ‘폴프랜즈’, 26SS ‘숲 속 파티’ 유아동 양말 컬렉션 런칭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3 13:00:2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폴프랜즈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유아동 양말 브랜드 ‘폴프랜즈(PAUL FRENZ)’가 2월 23일, 26SS 시즌을 맞아 ‘숲 속 파티’ 컨셉의 신규 원사이즈 양말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폴프랜즈㈜ 제공

이번 컬렉션은 숲속에서 열리는 작은 파티를 배경으로 초록빛 자연과 부드러운 햇살, 자연 속 친구들의 즐거운 순간을 폴프랜즈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와 패턴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에 편안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장목 라인은 도나, 몰리, 조앤, 빌, 퍼피, 피치 제품 등으로 구성됐다. 숲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차분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디자인으로 계절감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특히 ‘도나(DONNA)’와 ‘몰리(MOLLY)’는 폴프렌즈 솔지 양말에서 매쉬 조직을 처음으로 적용한 제품이다. 기존 스니커즈 라인에서 선보였던 매쉬 조직을 장목 라인에 확장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공기 순환이 원활한 매쉬 구조로 땀 배출에 도움을 주며,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골지의 안정적인 착용감에 매쉬의 통기성을 더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신규 단목양말 제품은 주니, 캐리, 헤일리, 아이스, 아이린, 숏리오, 베티 등 경쾌하고 발랄한 컬러 조합으로 구성됐다. 봄 시즌 데일리 착용에 적합하도록 디자인했으며, 발목 부분의 두께감을 기존 대비 슬림하게 설계해 조임을 최소화했다. 특히 장시간 착용 시에도 자국이나 압박감이 줄였으며,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보다 편안하게 신을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폴프렌즈 관계자는 “26SS 신상 유아 양말은 숲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파티처럼, 아이들의 일상 속 자연스럽고 즐거운 순간을 폴프랜즈 원사이즈 양말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폴프랜즈는 시즌 출시를 기념해 자사몰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 23일부터 소진 시까지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미술가운’을 100개 한정 증정하며,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웰컴 포인트 5,000P와 10%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신학기 준비하기’ 이벤트로 3세트 이상 구매 시 ‘아이리스’ 1세트를 추가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폴프랜즈의 다양한 소식은 공식 자사몰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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