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칠갑농산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고려한 ‘저당 식혜’ 레시피를 공개했다. 전통 식혜의 깊은 풍미는 살리면서 당류 부담을 낮춰 온 가족이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명절 음료로 제안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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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갑농산 제공 |
이번 레시피에는 칠갑농산의 ‘식혜가루 티백’을 활용했다. 복잡한 엿기름 준비 과정 없이 간편하게 식혜를 만들 수 있어 가정에서도 손쉽게 명절 음료를 준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밥솥에 밥과 물, 식혜가루 티백 5개를 넣고 약 8시간 동안 보온해 삭힌 뒤 냄비에 옮겨 끓이면 된다. 이때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하고, 기호에 따라 계피와 편생강을 더하면 당도는 낮추면서 식혜 특유의 향긋한 풍미를 살릴 수 있다.
칠갑농산은 저당 식혜와 함께 ‘우리쌀 삼색 송편’을 곁들이는 것도 추천했다.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쑥과 단호박 등 자연 원물로 색을 낸 삼색 송편의 쫄깃한 식감과 깔끔한 식혜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명절 다과상을 완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칠갑농산 관계자는 “전통 식혜가 가진 고유의 맛과 정취는 유지하면서 최근 건강과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레시피를 구성했다”며 “올 추석에는 간편한 칠갑농산 제품을 활용해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명절 다과상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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