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CES 2026'에서 엔비디아(NVIDIA)의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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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사막 이미지 [사진=펄어비스] |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전자 전시회 CES 행사에서 '붉은사막'의 지포스 나우 지원 소식이 엔비디아 행사를 통해 공개됐다. 지포스 나우의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확대의 일환으로 소개돼 출시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다.
지포스 나우는 고사양 게임을 기기나 성능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Open World Action-Adventure)이다.
한편, 붉은사막은 오는 3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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