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LH 선정 '올해의 우수시공업체'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24 13:32:02
  • -
  • +
  • 인쇄

진흥기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올해의 우수시공업체'로 뽑혔다고 24일 밝혔다.
 

▲ 진흥기업 로고


LH는 지난해 준공지구에 대한 시공평가 결과에 따라 올해 '주거 부문' 우수시공업체로 진흥기업을 선정했다. 


대상 현장은 김제대검산 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화성비봉 A-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인천영종 A67BL 아파트 건설공사 5공구 등으로, 모두 LH가 발주해 진흥기업이 메인 시공사로 선정된 곳이다.

진흥기업 관계자는 "최상의 품질과 최고의 안전으로 앞으로도 고객 감동을 실천하며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시, 노인일자리 종합평가 역대 최고 성과…전국 우수기관 10% 배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역대 가장 많은 우수 수행기관을 배출하며 대표적인 고령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부산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계량 및 비계량 부문 모두 우수 수행기관으로 대거 선정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2

박재범 남구청장, 제3기 유엔남구 육아아빠단 발대식 개최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 만들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남구가 아빠들의 자발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통과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 남구는 지난 26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제3기 유엔남구 육아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3기 육아아빠단으로 선발된 아빠 단원들과 자녀,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해

3

개인 안전 앱 '봐줌', 미국·캐나다 등 7개국 서비스 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개인 안전 앱 '봐줌(VAZOOM)'이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아일랜드, 필리핀, 뉴질랜드 등 7개국에 서비스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봐줌'은 사용자가 위험을 대비하여 보호모드를 실행하면 위급 상황을 판단하여 자동으로 보호자 또는 사전에 연결된 안전 네트워크와 즉시 연락할 수 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