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 26일 견본주택 오픈

장준형 / 기사승인 : 2024-01-25 13:55:48

[메가경제=장준형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 339번지 일원(부천송내1-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짓는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선다고 25일 밝혔다.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은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 동, 전용면적 49~109㎡ 총 1,045세대 중 일반분양 225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단지 ▲49A㎡ 21세대 59㎡A 87세대 2단지 49B㎡ 27세대 59㎡C 90세대 등 총 225세대로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부천송내 1-1구역 분양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단지의 청약은 2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하고, 16일(금)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은 교통·교육·자연·문화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먼저, 반경 500m 내에 지하철 1호선 송내역과 중동역이 있어 두 개의 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500m 내에 솔안초, 송내초, 부천서초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솔안공원을 비롯해 솔안말어린이공원, 행운어린이공원, 태양어린이공원, 투나광장, 둘리광장 등 다수의 공원이 가깝고, 차량으로 20분대 거리에 부천테크노파크와 부천오정물류단지, 서운일반산업단지, 오정일반산업단지, 계양산업단지 등 업무지구가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단지는 녹색건축인증,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받은 친환경 주거 단지로 남향 위주의 배치를 통해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넓은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지상 공간에 조경 공간을 크게 늘린 공원형 단지로 설계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골프클럽,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독서실 등이 조성되며, 차 한 잔의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그리너리 카페도 들어선다.

1, 2단지 사이에 중앙 어린이공원 뿐 아니라 각 단지 내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테마 놀이터와 물놀이 공간으로 꾸며진 2개소의 어린이 놀이터 등이 계획돼 있어 아동친화적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등 친환경 그린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주차유도 시스템 등 편의 시스템이 설치된다. 아울러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해 단지 내 보안을 강화했다. 단지 외부와 내부를 5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미세먼지와 공기질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푸르지오만의 클린에어시스템도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 교육, 편의, 자연 등 생활 인프라를 고루 갖춰 주거 편의성이 우수하고, 주변으로 다양한 정비사업이 예정되어 있어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단지"라고 말했다.

송내역 푸르지오 센트비엔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 336-15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6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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