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장기용과 손잡고 ‘쿼츠’ 새 캠페인 공개…“모든 순간에 어울리는 위스키”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14:59:4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골든블루는 위스키 브랜드 ‘골든블루 쿼츠’의 브랜드 모델 배우 장기용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지난해 10월 ‘골든블루 쿼츠’를 출시하며 ‘위스키의 새로운 파란을 일으키다, 새.파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왔다.

 

▲ [사진=골든블루]

 

이번 캠페인은 ‘모든 순간에 어울리는 쿼츠’를 콘셉트로, 특정 상황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 속 다양한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위스키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응원, 캠핑, 여행, 파티 등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시네마틱한 연출로 담아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움과 즐거움을 함께 강조했다.

 

영상 속에서 장기용은 각기 다른 순간마다 여유롭고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해 ‘골든블루 쿼츠’와 함께한다. 응원이 필요한 순간에는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존재로, 캠핑과 여행 장면에서는 낭만과 여유를 더하는 동반자로, 때로는 어색한 상황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매개체로 위스키의 활용성을 표현했다.

 

골든블루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골든블루 쿼츠’는 디지털 중심의 마케팅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선보인 1·2차 캠페인 영상은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인스타그램 누적 조회수는 1억 회를 돌파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골든블루 쿼츠’를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위스키로 자리매김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정에 공감하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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