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팀우리 서포터즈' 100만 뷰↑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6 15:05:30
밀라노 파견 대학생 특파원이 직접 제작
올림픽 취재 콘텐츠, 뜨거운 호응 견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운영한 대학생 특파원 프로그램 ‘팀우리 서포터즈’가 SNS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 우리금융그룹이 운영한 대학생 특파원 ‘팀우리 서포터즈’가 올림픽 현지 취재 활동을 수행하며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대성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금융]

앞서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인 우리금융은 올림픽 개막과 함께 대학생 서포터즈를 밀라노 현지로 파견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고 현장의 벅찬 감동을 생생하게 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6박 7일간 주요 경기와 현지 모습을 취재해 또래 세대와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콘텐츠 확산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서포터즈는 선수촌 방문과 공식 기자회견 참관을 통해 중계 화면 밖의 준비 과정과 뒷이야기를 폭넓게 소개했다. 아울러 현지 코리아하우스 ‘한국의 날’ 행사에도 참여해 세계인들과 올림픽 열기를 나눴다.

이처럼 청년 세대의 참신한 시각으로 기획부터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해 담아낸 차별화된 콘텐츠는 또래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이는 자연스럽게 주요 SNS 채널에서의 높은 조회수와 뜨거운 호응으로 이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금융그룹이 스포츠를 매개로 미래세대와 활발히 소통하며, 그룹 전반에서 지향하는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성공적으로 실천해 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재혁 우리금융그룹 브랜드전략부 차장은 “올림픽이라는 세계적 무대를 통해 대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경험하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은 스포츠를 통해 미래세대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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