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연' 신규 지역 '일본' 업데이트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4-11 16:09:37
  • -
  • +
  • 인쇄
협동 및 도전의 재미 강화한 신규 주간 레이드 '부조화의 성역' 추가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넥슨은 11일 ㈜슈퍼캣(대표 김영을)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지역 ‘일본’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바람의나라: 연’의 네 번째 결속 지역으로 선보이는 ‘일본 – 속삼임 마을’은 850레벨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며, 다양한 요괴들이 등장하는 백귀야행 콘셉트의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신규 사냥터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일정 조건 충족 시 ‘곰의 부적’ 재료를 사용해 ‘보물’ 등급 ‘일본’ 지역 장비를 ‘전설’ 등급으로 제작할 수 있어 단계적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일본’ 지역 내 주간 레이드 ‘부조화의 성역’과 신규 ‘필드 보스’ 시스템도 선보였다. ‘부조화의 성역’은 총 6개의 스토리 던전과 세 단계의 레이드로 구성되며, 최종 단계에 등장하는 자연의 신 ‘초우황’은 다양한 공격 패턴과 함께 치명적인 전멸기를 보유하고 있어 협동과 도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필드 보스’는 매일 일정 시간에 등장하며, 전 채널 체력 공유 기반 시스템을 통해 모든 채널에서 동일하게 참여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급속도약’을 상시화하고 ‘성장의 동굴’ 던전 콘텐츠를 추가했다. ‘급속도약’ 완료 시 710레벨까지 단기간 내 성장이 가능하며, 능력치 향상에 필요한 일부 ‘임무’, ‘유물’, ‘도감’ 등 필수 콘텐츠를 자동으로 완료할 수 있고, 무기, 방어구 등 장비도 획득할 수 있다. ‘성장의 동굴’은 추억의 ‘바람의나라: 연’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시간제 사냥터로, 850레벨까지 높은 효율의 사냥 경험치를 제공해 신규 및 복귀 유저의 고속 성장을 지원한다.

넥슨은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기념해 ‘탐방의 길’ 상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일본’, ‘아래하늘’, ‘북방’, ‘지옥’ 등 결속 지역을 탐험하고 임무 업적을 완료하면, ‘[보물] 진 자희산달 소환석’, ‘[보물] 얼음꽃 눈깨비 소환석’ 등 다양한 환수 보상과 함께 지역별 ‘보물’ 등급의 ‘최대 강화 레벨 20 장비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바람의나라: 연’의 신규 지역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타임빌라스 수원, ‘슈퍼키즈성장센터’ 오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타임빌라스 수원이 지난 2월 13, 7층에 유통사 최초로 ‘슈퍼키즈성장센터’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슈퍼키즈성장센터’는 유아체육과 물리치료를 결합한 유아 성장 전문 브랜드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계적인 성장 케어와 물리치료사의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아이의 성장 발달 상태를

2

갤러리아百, 럭셔리 전기바이크 브랜드 ‘컴파스로즈’ 팝업 오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26일까지 럭셔리 전기바이크 브랜드 ‘컴파스로즈(Compass Ros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컴파스로즈는 클래식 모터사이클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하이엔드 전기바이크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항해 지도에 쓰이는 ‘나침반 장미(Compass Rose)’에서 착안했다. 기술과 예술의

3

현대그린푸드, 100개 브랜드와 ‘급식 컬래버’ 승부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사업에서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대폭 확대한다. 점심값 상승 이른바 ‘런치플레이션’ 영향으로 구내식당 이용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메뉴 차별화를 통해 고객사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인 현대그린푸드는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외식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H-로드트립’을 운영한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