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강릉 가뭄 대응 현장에 빵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1 16:15:3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PC그룹이 강원도 강릉 지역 가뭄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소방관들을 위해 SPC삼립 빵 2000개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진행됐다. 

 

▲ [사진=SPC그룹]

 

지원한 제품들은 대한적십자사와 소방청을 통해 급수 지원에 투입된 소방관과 현장 지원 인력들에게 전달된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필요 시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더위 속에서 헌신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전달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분들께 위로를 전하며, 하루 빨리 가뭄이 해소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진짜일까요? 공유하기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모두에게 열린 디지털 세상,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자산운용, ‘KODEX 미국AI메모리TOP2플러스’ ETF 신규 상장…낸드·스토리지 집중 투자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인공지능(AI) 서비스의 급격한 확산으로 연산 능력뿐만 아니라 처리·저장해야 할 데이터양이 대폭 늘어나는 가운데, 글로벌 데이터 스토리지 선도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증시에 상장된다. 삼성자산운용은 AI 인프라 확장에 따라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데이터 저장 장치 핵심 기업들을 선별해 편입한 ‘KODE

2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불법사금융 척결·포용금융 확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고금리 장기화 속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금융권의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이 여신금융업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KB캐피탈은 빈중일 대표이사가 불법사금융 근절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서민금융

3

오케이미디어그룹, AI 활용 성향 분석 서비스 ‘스타타입’ 정식 오픈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전문적인 코딩 경험이 없는 참가자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발 과정을 거쳐 실제 웹서비스로 출시됐다.오케이미디어그룹은 벤처타임즈, 오케이아카데미와 공동 주관한 AI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해커톤’의 첫 결과물인 4원소 기반 성향 분석 서비스 ‘스타타입(STARTYPE)’을 최근 정식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