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내달 강남구 역삼동으로 사옥 이전

임준혁 / 기사승인 : 2020-10-22 16:15:40
▲ 동부건설이 사옥으로 사용할 역삼동 코레이트타워 [사진= 동부건설]

 

[메가경제= 임준혁 기자] 동부건설이 다음 달 중순 서울 용산구 아스테리움서울에서 강남구 역삼동 코레이트타워로 사옥을 이전한다고 22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최대 주주인 키스톤에코프라임의 주요 투자자인 한국토지신탁과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옥 이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코레이트타워는 옛 현대해상 사옥으로, 지난 6월 한국토지신탁이 매입한 뒤 리모델링한 건물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사옥 이전과 함께 중장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신성장 동력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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