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이파크몰이 어린이날을 맞아 유소년 스포츠 대회부터 체험형 콘텐츠, 팝업스토어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아이파크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용산점 전역과 리빙파크 ‘도파민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어린이 및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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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이파크몰] |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집중 배치된다. ‘더 팝업’ 공간에서는 마술 유튜버 ‘니키’의 팝업스토어가 5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해당 팝업은 관람 중심을 넘어 마술 체험, 포토타임, 사인 이벤트, 굿즈 판매 등을 결합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구성됐다.
퍼즐 전문 브랜드 ‘해피퍼즐’은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체험존을 운영하며 퍼즐 맞추기 대회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메탈 퍼즐 체험과 함께 ‘젤다의 전설’ 협업 퍼즐 2종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같은 공간에서는 ‘슈퍼마리오’ 팝업스토어도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이 밖에도 닌텐도, 플레이인더박스, SMG굿즈스토어, 디어마이뮤즈 등 게임·애니메이션·K-POP 관련 매장에서 어린이날 시즌 프로모션과 체험 이벤트가 진행된다. 캐릭터 굿즈와 게임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스포츠 체험 콘텐츠도 강화된다. 5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옥상 풋살 경기장 ‘더베이스 서울’에서는 ‘2026 아이파크몰 유소년 풋살대회’가 열린다. 초등부 및 유치부 총 20개 팀이 참가하며, 체험형 스포츠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된다.
아이파크몰은 공간 연출을 통한 체류형 콘텐츠도 확대한다. 5월 한 달간 ‘투게더 인 블룸(Together in Bloom)’ 테마를 적용해 전관을 봄 분위기로 꾸미고, ‘미스터맨 리틀미스(Mr. Men Little Miss)’ 캐릭터를 활용한 시즌형 공간을 선보인다.
7층 루프탑에는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체험과 촬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마술, 게임, 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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