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 민영주택 계약 시작

장준형 / 기사승인 : 2023-12-04 21: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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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장준형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DL이앤씨가 경기도 화성시 동탄2택지개발지구 A94블록에서 공급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이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민영주택 정당계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후 국민주택 정당계약은 1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이 단지는 지난 10월 진행한 청약 접수에 14만 여명이 몰리며 올해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한 바 있다. 실제 1순위 청약에서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554가구 모집에 총 13만3042명이 몰리며 평균 240.15대 1, 최고 430.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청약 조건이 까다로운 특별공급 청약에서도 약 1만 명이 몰리며 평균 1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DL이앤씨,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 단지 투시도. [사진=DL이앤씨]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은 지하 3층~지상 25층, 18개 동, 총 1,22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공급되어 공공분양 907세대(전용면적 74ᆞ84㎡)와 민간분양 320세대(전용면적 95ᆞ115㎡)로 구성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양가가 책정됐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6월이다.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주최 '2023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우수한 첨단기술력을 인정받아 업계에서 유일하게 2건의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8월까지 하자 판정 건수 0건 달성 및 최근 2년 간 입주자 사전방문 시 하자접수 건수 또한 세대 당 평균 7.8건으로 업계 최저수준을 기록하는 등 엄격한 품질 관리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에는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혁신 설계가 곳곳에 적용된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된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웨더 스테이션이 설치되며, 미스트 분사 시설물과 미세먼지 저감 식재가 적용된다. 또 지상 동출입구마다 에어커튼이 설치돼 미세먼지 및 외기 유입을 차단해 쾌적한 공기 질을 유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 높은 호수공원생활권에 위치하는데다, e편한세상의 브랜드 프리미엄에 걸 맞는 최고 수준의 상품이 적용되면서 정당 계약에서도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DL이앤씨의 우수한 시공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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