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 정우석 기자] 평균 추석상여금 규모를 보면 경기가 단박에 가늠된다.
매년 이맘때 봉급쟁이들의 평균 추석상여금에는 각 기업의 매출 및 영업이익 현황과 기업가들의 양심이 들어 있다.
아무래도 장사가 잘 되는 기업은 평균 추석상여금을 듬뿍 책정하고 곳간이 빈 기업은 아무리 추석상여금을 주고 싶어도 그건 경 ...
[메가경제 조승연 기자] 근로장려금 지급일, 아는 게 힘이다?
아니다. 아는 게 득이다.
근로장려금 지급일을 잘 숙지한다면 생각지 못한 공돈이 통장에 떡하니 찍힐지 모른다. ‘열심히 일한 자, 떠나라’고 했다. 유명한 광고 속 카피다.
허나 현실은 어떨까. 떠나기는커녕 열심히 일했건만 ...
[메가경제 조승연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인수희망 최종가격으로 7천47억원을 제시함에 따라 금호산업이 박 회장 품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커졌다.
9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박 회장은 이날 연내 거래종결을 조건으로 금호산업 우선매수권 대상주식 1주당 4만179원씩 총 1천753만 8천536주(50% ...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본부가 '중국 일본 조선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총 110건 상담과 수출 상담액 245만3천 달러의 성과를 얻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2개국 9개 조선소 구매담당 바이어 14명과 부산지역 소재 50개 중소 제조업체가 참가했다.
[메가경제 장찬걸 기자] 대기업 3곳 중 2곳은 저성과자가 경영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전국 30인 이상 380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5년 저성과자 관리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66.7%의 대기업과 45.8%의 중소기업이 "저성과자가
[메가경제 장찬걸 기자] 기업이 어려워지면 가장 먼저 줄이는 것이 홍보비 등 지원 부문 경비다. 그 다음 시도하는 것이 인력 감축이다. 인력 감축은 늘 구조조정이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단행된다.
소위 "돈 벌어오는 X이 최고"라는 분위기가 팽배해지면서 돈 쓰는 부서의 인력은 천덕꾸러기가 되고 만다. R&D ...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삼성전자가 본사 지원부문 인력 및 경비 감축을 단행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의 성공으로 임직원을 지난해 32만명까지 늘렸으나 매출 부진이 이어지자 구조조정 카드를 꺼내들었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재무, 인사, 홍보 등 본사 지원부문 직원을 대상으로 인사팀과 ...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올 상반기 30대 그룹의 협력업체 지원규모가 9천억원에 육박했다.
25일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가 밝힌 올 상반기 30대 대기업의 협력업체 지원 금액은 8797억원이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늘어난 액수다.
30대 그룹은 올해 하반기중에도 상반기보다 0.9% 많은 8천87 ...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한국거래소가 에이텍티앤의 코스닥 상장을 승인했다. 이로써 에이텍티앤은 오는 25일부터 거래를 시작하게 된다.
에이텍티앤은 지난 7월 교통카드 단말기 등 제조업체로 신승영(34.28%)씨 외 4명이 38.8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이 회사는 에이텍에서 인적 분할로 신설된 법인 ...
[메가경제 김민성 기자] 중국증시 폭락이 또 한번 현실화됐다. 지난달 27일 8.5%라는 기록적인 낙폭을 보인 이후 한달도 안돼 중국증시 폭락이 재연된 것이다.
18일 중국증시 폭락 규모는 그 비율이 6.15%에 이르렀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이 600개가 넘을 만큼 중국증시 폭락은 광범위한 업종에 걸쳐 나타났다. ...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특별사면 이후 첫 현장 방문지로 대전과 세종시, 오송 등의 3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택했다. 이는 곧 SK가 경제활성화에 기여하토록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됐다.
SK그룹은 18일 "최 회장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기반시설로 자리잡기 위해 필요한 지원책을 점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