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공식음료 선정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8 09:08:0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는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에 ‘포카리스웨트’가 공식음료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열렸으며, 부산광역시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공동 주관했다.

 

▲ [사진=동아오츠카]

 

12월 첫째 주 벡스코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 각국 정부 대표, 국제스포츠연맹(IF) 관계자 및 글로벌 미디어 등 총 163개국, 20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도핑방지 정책을 논의하고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공식음료 파트너인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하여 총회 참가자들의 수분 보충을 지원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스포츠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서 뜻을 함께 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전 세계 스포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에서 포카리스웨트가 공식음료로 활약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무대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스포츠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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