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누적 판매 2000만개 돌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7 09:12:0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이하 윌 당밸런스)’ 누적 판매량이 2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hy는 윌 당밸런스 성장 요인으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 브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를 꼽았다.

 

▲ [사진=hy]

 

올해로 출시 25주년을 맞은 윌은 국내 판매 1위 드링크 발효유다. 총 11차례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며, 연간 3300억 원, 누적 6조 원의 매출을 기록 중이다. 자체 개발한 특허 유산균 ‘HP7’, ‘HY7013’과 부원료 차조기·양배추 등을 적용했다.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부합하는 ‘로우스펙’ 설계도 강점이다.

 

윌 당밸런스는 병당 당류 함량이 3.7g에 불과하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일일 당 섭취 권장량의 약 7.4% 수준이다. 브랜드 최초 기능성표시식품으로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를 2300mg을 함유했다. 

 

임승우 hy 유제품CM팀 담당자는 “윌 당밸런스는 단순히 당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혈당 관리와 위 건강까지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hy에서 진행하는 ‘투모로우’ 로우스펙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추석 선물로 받고 싶은 가전 1위는?”…바디프랜드, 설문조사 결과 발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명절 선물 선택 기준이 건강관리와 실용성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전제품 가운데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체어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바디프랜드는 모바일 설문 플랫폼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전국 20대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명절에 가족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

2

롯데GRS, ‘에너지주의’ 캠페인 성료…전력 6만5000kWh 절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GRS가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전력 사용량을 줄이고 탄소 저감 성과를 거뒀다. 롯데GRS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진행한 ‘에너지주의’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3

KT&G,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선봬…성수동 팝업스토어 운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lil Tonino Lamborghini)’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KT&G는 15일 서울 성수동에서 공식 출시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팝업스토어를 오는 23일까지 9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