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2026년 첫 신메뉴 ‘골든 체다 페퍼’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3 09:17:33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파파존스가 2026년 첫 신메뉴로 아메리칸 체다 치즈 피자 ‘골든 체다 페퍼’를 출시하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골든 체다 페퍼’는 토마토소스를 베이스로 체다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풍성하게 올려 치즈의 풍미를 강조한 메뉴다. 여기에 매콤한 레드 페퍼를 더해 맛의 밸런스를 살렸으며, 황금빛 ‘체다치즈롤 크러스트’를 적용해 바삭한 식감과 진한 치즈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사진=한국파파존스]

 

파파존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골든 체다 페퍼’ 주문 시 라지 사이즈는 6000원, 패밀리 사이즈는 8000원, 파티 사이즈는 1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크러스트 변경은 불가하며, 프로모션은 파파존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 콜센터, 매장 등 전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새해 첫 신메뉴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아메리칸 체다 치즈 피자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메뉴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원화 실질가치 17년 만에 최저…중동 전쟁·고유가에 구매력 급락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지난달 중동 전쟁 여파로 원화의 실질 가치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제유가 급등과 원/달러 환율 상승이 맞물리면서 교역 과정에서 원화가 지닌 구매력도 주요국 중 최하위권으로 밀렸다. 26일 한국은행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한국의 3월 말 실질실효환율 지수는 85.44로 집계됐다. 2020년을

2

코스피 6500선 첫 돌파…코스닥도 25년 만에 1200선 회복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지난주 국내 증시는 이란 전쟁 여파를 딛고 다시 상승 흐름을 되찾았다. 코스피는 사상 처음으로 장중 6500선을 돌파하며 이른바 ‘7천피’ 기대감을 키웠고, 코스닥도 약 25년 만에 종가 기준 1200선을 넘어서며 뒤늦은 반등세를 보였다. 26일 금융정보서비스업체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2

3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1차 지급…취약계층 1인당 최대 60만원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다. 우선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는 27일 오전 9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지급액은 기초생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