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금융센터인천본부점 투자설명회 개최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5 10:55:02
  • -
  • +
  • 인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유안타증권 금융센터인천본부점은 오는 10일 오후 4시 인천 남동구 예술로에 위치한 이토타워 3층(예술회관역 6번 출구) 지점 객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 시황 및 펀드투자전략'을 주제로 김덕기 웰컴자산운용 팀장이 강연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며,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단,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한 선착순 30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인천본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세라젬, 여름철 홈 헬스케어 수요 공략…‘마스터 V·파우제 M’ 혜택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최근 이른 무더위와 냉방 사용 증가로 피로감과 근육 뭉침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홈 헬스케어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세라젬이 주요 제품군을 중심으로 여름철 프로모션을 강화하며 수요 공략에 나섰다. 세라젬은 오는 30일까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과

2

대웅제약, 저·중등도 이상지질혈증 시장 ‘정조준’…치료 옵션 ‘바로에젯’ 제안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제 ‘바로에젯’의 임상 데이터를 앞세워 저·중등도 위험군 환자 시장 공략에 나선다. LDL 콜레스테롤(LDL-C) 강하 효과와 당뇨병 발생 위험 부담 감소 가능성을 강조하며 환자군별 맞춤형 치료 전략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대웅제약은 최근 부산·경주·서울에서 진행한 ‘바로에젯’ 런칭 심포지엄을

3

"삼겹살 판에 AI 제국 모인다"…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서울 회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한국을 찾아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연쇄 회동에 나선다. 인공지능(AI) 반도체를 넘어 로봇과 자율주행, 피지컬 AI 등 차세대 산업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재계에 따르면 황 CEO는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