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갤럭시 S23 구매 고객 캐시백 이벤트

황동현 / 기사승인 : 2023-02-13 11:26:59
  • -
  • +
  • 인쇄
LG 유플러스닷컴 통한 구매 선착순 2천명 최대 12만원
KT 단말기 할부 이용 및 통신요금 자동이체시 최대 12만원
SKT 단말기 할부 이용 등 조건 충족 시 3만원

 

▲ 사진=신한카드 제공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신한카드가 갤럭시 S23 구매 고객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LG 유플러스닷컴 통한 구매 시 선착순 2000명 최대 12만원, KT에서 단말기 할부 이용 및 통신요금 자동이체시 최대 12만원, SKT에서 단말기 할부 이용 등 조건 충족 시 3만원 캐시백한다.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통신 3사에서 갤럭시 S23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2월 28일까지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인 ‘유플러스닷컴’에서 전용 카드인 ‘LG U+ 스마트플랜 Plus 신한카드(김토끼 에디션)’로 갤럭시 S23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2만원 캐시백과 24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캐시백 이벤트는 선착순 2천명까지 제공되며, 무이자할부 서비스는 단말기 할부 이용금액 24만원 이상 이용고객 모두에게 제공된다.

LGU+ 캐시백 이벤트는 전용 카드로 24만원 이상 단말기 할부를 이용하고, LG U+ 통신요금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에게 7만원을 캐시백 해주며,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신용) 이용이력이 없는 고객에게는 추가 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KT에서는 14일부터 28일까지 갤럭시 S23 시리즈를 구매할 때, ‘KT Super할부 Plus 신한카드’로 50만원 이상 단말기 할부를 이용하고, KT 통신요금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2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SKT에서 갤럭시 S23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신용) 이용이력이 없는 고객이 ‘SKT T라이트 신한카드’로 70만원 이상 단말기 할부를 이용하면 3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또한, 신한카드는 갤럭시 S23 캐시백 이벤트와는 별개로 이용조건에 따라 24개월 동안 최대 6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휴카드도 통신사별로 운영 중이다. 통신비 할인 서비스를 통해 고물가 시기 가계 통신비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갤럭시 S23 시리즈는 7일부터 13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사전 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된다. 국내 공식 출시일은 17일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카스, FIFA 월드컵 2026 맞아 참여형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비맥주의 대표 맥주 브랜드 카스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 자격으로 월드컵 기간 소비자 참여형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선보이며 응원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카스는 경기 결과와 다양한 상황을 예측하는 온라인 이벤트 ‘카스트라다무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에서 착안한 콘셉트로, 배우

2

"제약 광고도 AI 시대"…동국제약, 판시딜·카리토포텐 디지털 광고 영상 공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국제약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마케팅을 강화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탈모 치료제 '판시딜'과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 '카리토포텐'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광고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품 정보

3

롯데GRS,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 개최…CCM 인증 획득 본격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GRS는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79 SQUARE 사옥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선포식을 열고 최고고객책임자(CCO)를 임명하는 한편 CCM 인증 취득 추진을 공식 선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이원택 대표이사는 “고객 만족을 경영의 근간이자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