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뷰티 디바이스 듀얼소닉 ‘옵티멈’ 입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3: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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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면세점이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DUALSONIC)의 신제품 ‘옵티멈(OPTIMUM)’을 면세 채널 단독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듀얼소닉 옵티멈을 온라인몰과 명동점, 인천공항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신세계면세점]

 

맥시멈은 2024년 11월 신세계면세점 입점 이후 6개월 만에 매출이 110% 성장했다. 집중초음파, 고주파, 미세전류, 일렉트로포레이션 등 7가지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담아 피부 탄력 개선과 휴대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흥행을 이어갔다.

 

신제품 옵티멈은 얼굴선 전반에 고르게 에너지를 전달하는 ‘무제한 13도트’ 리프팅 기술을 적용해, 특정 부위에 국한되지 않고 얼굴 전체를 균일하게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보다 자연스럽고 정돈된 윤곽 연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RED·YELLOW LED와 IR을 결합한 복합 광케어 기능을 탑재해 피부 깊은 곳에는 탄력을, 표면에는 윤광을 동시에 구현한다. 리프팅과 광채 케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간편한 홈케어 수요에도 부합한다.

 

옵티멈은 얼굴 부위와 피부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케어가 진행되는 ‘6분 퀵모드’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페이스부터 눈가, 이마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케어 루틴으로 짧은 시간 안에 얼굴선과 피부 결, 광채 관리를 동시에 가능하게 했다.

 

앞서 옵티멈은 지난해 11월 말 듀얼소닉 사전예약 진행 당시 단 일주일 만에 1차 물량이 완판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듀얼소닉 옵티멈은 기술력과 사용 편의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라며 “면세점 고객에게 차별화된 뷰티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K-뷰티를 넘어 K-뷰티 테크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 큐레이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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