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그룹 계열사이자 식문화 콘텐츠 기획 기업 파티센타의 브랜드 ‘아이캔리부트(ICANREBOOT)’가 서울 서초구 하이엔드 주거단지 ‘래미안 원펜타스’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 운영대행을 맡아 식음(F&B)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카페테리아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운영되며, 출근 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선 샐러드와 프리미엄 샌드위치, 시그니처 발아커피, 수제 프리미엄 음료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입주민 맞춤형 케이터링 상품도 선보이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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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BBQ] |
아이캔리부트는 주거 공간 내에서 식문화 경험 전반을 설계하는 파트너로서, 입주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식음 서비스를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파티센타는 이번 래미안 원펜타스 사례를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아파트를 중심으로 입주민 카페테리아, 간편 조식, 커뮤니티 식음 서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윤지현 파티센타 대표는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하루를 관리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래미안 원펜타스 카페테리아는 커피와 간편식에서 출발해 향후 입주민의 생활 리듬과 단지 행사에 맞춘 식음 서비스로 확장 가능한 식문화 모델의 첫 단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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