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계열 파티센타, 래미안 원펜타스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 운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14:32:3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그룹 계열사이자 식문화 콘텐츠 기획 기업 파티센타의 브랜드 ‘아이캔리부트(ICANREBOOT)’가 서울 서초구 하이엔드 주거단지 ‘래미안 원펜타스’ 입주민 전용 카페테리아 운영대행을 맡아 식음(F&B)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카페테리아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운영되며, 출근 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선 샐러드와 프리미엄 샌드위치, 시그니처 발아커피, 수제 프리미엄 음료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입주민 맞춤형 케이터링 상품도 선보이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 [사진=BBQ]

 

아이캔리부트는 주거 공간 내에서 식문화 경험 전반을 설계하는 파트너로서, 입주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식음 서비스를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파티센타는 이번 래미안 원펜타스 사례를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아파트를 중심으로 입주민 카페테리아, 간편 조식, 커뮤니티 식음 서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윤지현 파티센타 대표는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하루를 관리하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래미안 원펜타스 카페테리아는 커피와 간편식에서 출발해 향후 입주민의 생활 리듬과 단지 행사에 맞춘 식음 서비스로 확장 가능한 식문화 모델의 첫 단계”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닫혔던 문 열자 437억”…홈플러스, 정상화 청신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홈플러스가 영업 재개 이후 닷새간 43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영업 잠정중단 이전보다 큰 폭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회사 측은 단기간의 실적만으로 정상화 성패를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재개장 이후 매출과 고객 수가 함께 늘었다는 점에서 영업 정상화를 향한 초기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 홈플러스는 ‘홈플 is Back’

2

우정사업본부, 중장년층 맞춤 우체국 ‘MY ALL DAY’ 체크카드 출시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우정사업본부가 중장년층의 소비 패턴과 선호 혜택을 반영한 ‘우체국 MY ALL DAY 체크카드’를 18일 출시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업종뿐 아니라 우편·쇼핑 등 우체국 서비스에도 캐시백 혜택을 제공해 중장년층 고객의 실질적인 혜택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상품은 중장년층의 소비 성향을 고려해 외식과 건강·운동, 문화·여

3

“항균 신약 병목 뚫는다”…일동 AIMS, 개발 ‘연결망’ 설계 연구 착수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신약개발 컨설팅 회사 AIMS가 신규 항균물질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진단하고, 필요한 전문가와 시험·분석·제조 인프라를 연결하는 지원체계 설계에 나선다.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AIMS BioScience)는 ‘신규 항균물질 개발 촉진을 위한 분산 인프라 연계형 기술지원단 운영모델 기획 과제’ 수행기관으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