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에블린, 봄맞이 ‘플룸코튼’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4 14:32:3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여성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이 ‘플룸코튼(PLUME COTTON)’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이너웨어를 일상복과 자연스럽게 매치하는 ‘란제리코어’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레이스 디테일과 로즈 장식을 포인트로 적용했다.

 

▲ [사진=이랜드월드]

 

‘플룸코튼’은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기반으로 로맨틱하고 걸리시한 무드를 강조한 데일리 이너웨어 라인이다. 제품은 △노와이어 브라렛 △스쿱넥 브라렛 △레이스 팬티 △치키 팬티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봄 시즌을 맞아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에 로맨틱한 디자인을 더한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플룸코튼을 통해 이너웨어를 란제리코어 스타일링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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