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박진영과 함께한 AI 헬스케어로봇 광고 캠페인 전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2 14:51:2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바디프랜드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을 앞세워 AI 헬스케어로봇 ‘퀀텀AI’와 ‘다빈치AI’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바디프랜드는 오랜 기간 철저한 자기관리 이미지로 알려진 박진영이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핵심 미션으로 내건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 [사진=바디프랜드]

 

이번 캠페인은 ‘나만을 위한 AI 건강관리’를 주제로, 소비자에게 친근하면서도 직관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박진영이 바디프랜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이상적인 마사지체어의 조건으로 AI 기능을 제안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해당 기능들이 실제 바디프랜드의 AI 헬스케어로봇에 구현돼 있다는 점이 드러나며 반전을 형성하는 구조다.

 

이번 캠페인은 사용자 신체 데이터와 상태, 취향을 분석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안하는 초개인화 AI 기술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기존 하드웨어 중심의 성능 강조에서 나아가 AI 기반 소프트웨어 기술과 가치에 초점을 맞췄다”며 “차별화된 초개인화 건강관리 솔루션으로서 AI 헬스케어로봇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드론·로봇 소방 현장 투입…이숙자 서울시의원, 전국 최초 지원 조례안 발의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기후변화와 초고층 건축물의 증가로 재난 양상이 갈수록 대형화·복잡화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드론, 지능형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소방 현장에 체계적으로 도입키 위한 법적 기반이 전국 최초로 서울시의회에서 마련된다. 서울특별시의회 이숙자 의원(서초2, 국민의힘)은 8월 10일 첨단 소방장비의 도입·활용 및 인력 양성을 체계적으로

2

하동군, 사천시와 사천공항 확장·CIQ 설치 공동 건의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하동군과 사천시가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기능 확보를 위해 공항 확장과 세관·출입국·검역(CIQ) 시설 설치를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 두 지자체는 우주항공산업과 남해안 관광을 연계한 지역 발전 전략을 내세울 계획이다.하동군은 지난 10일 사천시청에서 사천시와 ‘사천공항 확장 및 CIQ 시설 설치를 위한 공동 건의문’에 서명했다고 11일

3

성동구, 민관 복지자원 1150건 정비·공개…복지 정보 접근성 강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성동구가 주민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정보를 한눈에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복지자원 데이터를 최신화했다. 서울 성동구는 주민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구청 누리집 내 ‘성동구 복지자원’ 콘텐츠를 최신 정보로 정비하고, 민관 복지자원 총 1150건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매년 민관 복지자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