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6 14:57:4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미국식 풍미를 강조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도미노피자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정통성을 강조한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로 구성됐다.

 

▲ [사진=도미노피자]

 

 

두 제품은 기본적인 피자 맛을 강조하면서도 미국식 풍미를 살린 메뉴로 가족이나 모임 등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했다. 단품 출시와 함께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프앤하프 메뉴도 선보인다.

 

도미노피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6일부터 15일까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L·M) 또는 더블 클러스트 도우 업그레이드 피자(L·M)를 구매한 고객에게 ‘하트 포테이토’와 ‘하트&크런치 치킨’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신메뉴와 함께 출시된 사이드 메뉴인 ‘스와이시 치킨윙’과 ‘더블 미트 할라피뇨 파스타’도 해당 피자를 구매한 고객에게 반값에 제공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은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메뉴로 구성했다”며 “신메뉴와 함께 3월을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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