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맛의 해커, 리아’ 팝업스토어 누적 방문객 2만명 기록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2 14:57:46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지난 9월 12일부터 서교동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 ‘맛의 해커, 리아’가 지난 28일까지 누적 방문객 2만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루프탑 공간에서는 인디밴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MZ세대 고객을 비롯해 주말 나들이객, 외국인 관광객 등 행사 기간 17일간 누적 방문객 수는 2만여 명에 달했다.

 

▲ [사진=롯데GRS]

▲데이터 보관소 ▲해커의 노트북 ▲굿즈존 ▲테이스티 트럭 등으로 운영됐으며 롯데리아 버거 이름 맞추기 게임, 레전드 버거 투표 등의 게임을 진행했다. 키링 만들기, 포토존 촬영 등의 프로그램도 높은 참여율을 달성했다. 

 

모든 미션을 성공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롯데리아의 레전드 버거라 꼽히는 ‘불새버거’를 비롯해 롯데리아 인기 메뉴인 오징어 버거와 리아 새우를 결합한 ‘오새버거’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향후에도 다양하게 소비자들과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롯데리아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는 유쾌한 콘셉트의 마케팅 활동을 다채롭게 펼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아ST 다파프로, 비열등성 입증…포시가 비교임상서 '합격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아ST의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DA-2811(제품명: 다파프로)’가 혈당 조절 효과는 물론 대사·간·신장·혈압·체중 관련 지표에서도 글로벌 블록버스터 치료제인 포시가와 유사한 수준의 효능을 입증했다. 동아ST는 최근 열린 미국당뇨병학회(ADA) Scientific Sessions에서 제2형 당뇨병 치료제

2

대웅제약 엔블로, 한·중 환자서 동일 효과 입증…글로벌 경쟁력 강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의 국산 당뇨병 신약 ‘엔블로’가 한국인과 중국인 환자에서 일관된 혈당 강하 효과를 확인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강화했다. 대웅제약은 최근 유럽에서 열린 계량약리학 분야 국제학술대회 ‘2026 PAGE(Population Approach Group Europe)’에서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

3

대웅펫, 'UDCA정 50mg' 선봬…저용량 UDCA 승부수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펫이 국내 최초 동물용 저용량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정제인 ‘UDCA정 50mg’을 출시하며 소형견과 고양이를 위한 정밀 처방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웅펫은 동물용 UDCA 제제 신규 라인업인 ‘UDCA정 50mg’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국내 동물용의약품 가운데 UDCA 50mg 정제로는 최초 허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