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아이브와 4년 연속 재계약…새 TV 광고 티저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4 14: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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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파파존스는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인기 걸그룹 아이브(IVE)와 4년 연속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함께 2026년 신규 TV 광고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아이브가 지닌 발랄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도 제고에 기여해온 점을 높이 평가해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양측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브랜드 가치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 [사진=한국파파존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2026년 파파존스 TV 광고 캠페인의 사전 콘텐츠로, 아이브의 4년 연속 전속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향후 공개될 본편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영상은 12월 23일 파파존스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X 등 주요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팬층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26년 신규 TV 광고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기반으로, 파파존스의 대표 메뉴 6종을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 6편의 아메리칸 장르 시네마틱 시리즈로 풀어낼 예정이다. 본편 광고는 2026년 1월 1일 공개된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아이브는 지난 3년간 파파존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시너지를 창출해왔다”며 “새해를 맞아 완성도 높은 TV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디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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