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밸런타인 데이 위한 로맨틱 다이닝 & 스위트 모먼트 제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2 15:13:20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콘래드 서울이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연인을 위한 로맨틱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콘래드 서울의 베이커리 ‘플레임즈’에서는 밸런타인 스페셜 케이크와 타르트를 출시한다. 밸런타인 데이 케이크에는 생화 장미 한 송이를 함께 패키징해 선물용 수요를 겨냥했다. 해당 디저트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으며, 2월 9일부터 15일까지 픽업이 가능하다.

 

▲ [사진=콘래드 서울]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는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한 스페셜 5코스 디너를 선보인다. 하트 모양의 라비올리를 포함한 코스 메뉴로 구성되며, Cava 스파클링 와인 1병과 메인 요리를 위한 레드 와인 2잔이 함께 제공된다. 여성 고객에게는 장미 한 송이가 증정된다.

 

프리미엄 스테이크 레스토랑 ‘숯. 더 붓처스 엣지’는 밸런타인 데이 스페셜 7코스를 운영한다. 패키지에 따라 와인 1병과 꽃다발 또는 장미 한 송이가 포함되며, 숯불 향을 살린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제스트’에서는 커플 고객을 위한 2인 스페셜 번들을 선보인다. 번들 이용 고객 중 여성 고객에게는 장미 한 송이를 증정하며, 플레임즈의 밸런타인 케이크도 함께 제공된다.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대로 밸런타인 데이 분위기를 즐기려는 수요를 겨냥했다.

 

콘래드 서울의 밸런타인 데이 프로모션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제스트, 숯. 더 붓처스 엣지, 아트리오에서 진행되며, 플레임즈 밸런타인 케이크는 별도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대한석유협회, 중동 리스크 정면 돌파…정유4사 '국내 공급·가격 안정' 총력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대한석유협회(KPA)는 국내 정유 4사와 국내 석유제품 공급 안정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SK에너지, GS칼텍스, S-OIL(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들이 국내 석유제품의 안정 공급을 지속하기 위해 중동 전쟁 발발 이후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대체 원유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

컴투스, 신작 MMORPG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대형 신작 MMORPG '프로젝트 ES'의 공식 명칭을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하고 BI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로,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김대훤 대표

3

고용노동부, 사회적가치 '돈으로 보상' 본격화…사회적가치연구원과 '성과보상 생태계' 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재)사회적가치연구원(대표 나석권)이 24일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기업 등 사회연대경제 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측정해 그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확산시키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