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저축은행은 지난 2일 고객 맞춤형 수시입출금 예금 상품인 ‘기업자유예금플러스’를 출시했다고 5일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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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저축은행 로고 [사진=IBK저축은행] |
‘기업자유예금플러스’는 기존에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제공했던 ‘참~든든한 기업저축통장’ 상품을 판매 중단하고, 고객의 금리 선택권을 확대하여 새롭게 출시한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예치금액 및 예치기간 제한 없이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며, 고객의 예치 성향과 자금 운용 목적에 따라 효율적으로 자금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직접 금리적용방식을 예치기간 또는 예치금액 중 선택할 수 있는 상품으로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금리는 예치기간별 또는 예치금액별 변동금리이며, 예치기간 기준으로 하는 경우 7일 미만 1.50%, 7일 이상~30일 미만 2.00%, 30일 이상 2.50%가 적용되고, 예치금액 기준으로 하는 경우 10억원 이상 1.50%, 10억원 미만 2.50%가 적용된다.
IBK저축은행 관계자는 “기존에 판매하던 상품에서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해 자금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예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국책은행인 중소기업은행의 자회사로서 향후에도 고객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자금을 관리 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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