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온스타일은 올해 설 선물 키워드로 ‘리커버리(Recovery·회복)’를 선정하고, 오는 2월 13일까지 설 명절 프로모션 ‘설레는 설’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설레는 설’ 기간 리커버리 콘셉트에 맞춘 40여 개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항산화·면역 관련 슈퍼푸드 브랜드를 확대해 블루베리, 올리브오일, 마누카꿀, 프로폴리스 등 자연 리커버리 콘셉트 상품군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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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온스타일] |
실속형부터 취향형까지 선물 선택의 폭도 넓혔다. 농협안심한우, 신라목장 한우 선물세트, 제주 인기 만감류 ‘윈터프린스’ 등 가성비와 품질을 동시에 고려한 상품을 마련했다.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알텐바흐, 칼만 저압냄비 등 명절 실속 상품군도 함께 선보인다.
프리미엄 선물 수요가 늘어나면서 갈비와 과일 등 명절 스테디셀러 역시 ‘가성비와 프리미엄을 병행’하는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 셰프 경연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장어구이, 동파육 등 셰프 시그니처 메뉴와 휘슬러, 바라짜 등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CJ온스타일은 콘텐츠 IP 기반 라방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도 병행한다. <대국민 쇼핑 솔루션 더 김창옥 라이브>에서는 ‘나를 위한 재충전 선물’을 주제로 생식 라이프밀, 오한진 알부민, 정관장 등을 제안한다. 박세리의 <큰쏜언니 BIG세리: 안사고 뭐하게>에서는 면역 영양제 ‘닥터리본 블루이뮨’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구매 혜택도 강화했다. 앱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별 최대 20% 적립과 10%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해 최대 30% 혜택을 마련했다. 연 1회 진행하는 비에날씬 10% 할인과 영라뉴 론칭 1주년 기념 할인 등 신년 다이어트 관련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올해 설 소비에서는 휴식과 회복, 자기관리를 중시하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며 “이너뷰티와 웰니스 선물부터 프리미엄 취향 상품까지 리커버리 콘셉트로 기획한 설 선물 라인업을 콘텐츠와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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