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미식100선’ 공개…미식 경험 주방 전체로 확장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6 15: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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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늘의집은 식탁 위 음식에 국한됐던 미식의 개념을 주방 공간 전반으로 확장한 브랜딩 프로모션 ‘미식100선’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미식100선’은 가구, 조리도구, 홈데코, 테이블웨어 등 주방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통해 일상의 식경험을 새롭게 조명하는 기획이다. 

 

▲ [사진=오늘의집]

 

이번 프로모션에는 스타우브, 사브르, 락앤락, 테팔, 글로벌나이프, 쿠쿠, 발뮤다 등 대중적으로 신뢰받는 브랜드부터 일광전구, 킨토, 알라바스터, 호즈미 등 라인업이 포함됐다.

 

확고한 취향으로 미식을 즐기는 크리에이터 10인이 참여해 주목된다. 핫플레이스 운영자부터 요리·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한 배경을 지닌 미식가들의 선택을 담은 숏폼 영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참여 크리에이터는 을지로 와인바 ‘PER’ 장경진 대표, 티티티 문화기획사 남준영 대표, 마하건축사사무소 김동현 소장, 핀치 브런치바 류제호 대표, 디저트 스튜디오 콘페티야드 윤세화 대표, MMK 김희진 브랜드 디렉터, 헤리터 전주홍 대표를 비롯해 크리에이터 나나테이블·미미·요나 등 총 10인이다.

 

이와 함께 ‘미식 테이블로의 초대’를 콘셉트로 한 브랜드 필름도 공개한다. 미식 도구 100가지를 통해 주방 일상이 보다 낭만적으로 변화하는 순간을 담아 ‘미식100선’이 제안하는 주방의 풍경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오늘의집은 ‘미식100선’과 연계한 할인전도 진행한다. 원데이 미식 특가, 릴레이 카테고리 할인, 브랜드 세일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으며, ‘미식100선’ 선정 상품 100종에 대해 4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천원 할인되는 12% 쿠폰을 제공한다. 기획전 상품을 대상으로는 2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5000원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아울러 ‘데이터로 예측하는 2026 미식 트렌드’, ‘구매후기로 검증하는 미식 베스트셀러’, ‘미식가들이 선택한 미식 도구’ 등 테마형 연계 기획전 3종을 통해 콘텐츠를 다각화했다.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늘의집은 래플 이벤트를 통해 총 20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두바이 쫀득 김밥’, ‘세이투셰 두들 페르시안 플레이트’, ‘무자기 나뭇잎 수저 받침 세트’, ‘발뮤다 NEW 더 팟 주전자’ 등 4종의 경품을 증정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음식을 담는 그릇부터 공간을 완성하는 가구와 조명까지 미식의 경험을 공감각적으로 확장하고자 했다”며 “콘텐츠와 쇼핑 혜택을 통해 고객의 주방 일상이 한층 더 즐거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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