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15:37:3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스킨라빈스가 3월 이달의 맛으로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플레이버인 ‘엄마는 외계인’에 최근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확산 중인 ‘두바이 스타일’ 콘셉트를 접목했다.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코팅 쫀떡볼을 더해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을 강조했다. 

 

▲ [사진=배스킨라빈스]

 

제품 라인업도 확대한다. 코코아 파우더를 입힌 찹쌀떡에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카다이프를 채운 ‘두쫀 아이스 모찌’를 비롯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해당 플레이버에 초코 드리즐, 리얼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더한 ‘두바이st 선데’를 함께 선보인다.

 

음료 및 케이크 제품군도 3월 중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두바이st 초코 피스타치오 블라스트’는 피스타치오 베이스 음료에 초코 크림과 카다이프를 토핑해 식감과 풍미를 강화했다. 케이크는 ‘두쫀아 봉봉’, ‘두쫀아 바움쿠헨’ 2종으로, 플레이버 상단에 피스타치오향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올려 두바이 스타일 콘셉트를 부각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엄마는 외계인’의 새로운 변신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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