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2026년 신학기 책가방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3 15:41:5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빈폴키즈가 새해를 앞두고 신학기 책가방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브랜드 빈폴키즈는 클래식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취향과 경량성을 고려한 2026년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 [사진=삼성물산]

 

빈폴키즈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클래식한 멋을 담은 책가방 구성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에는 빈폴을 상징하는 ‘B’ 로고를 활용한 ‘모노그램 책가방’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여아들을 위해 컬러풀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오로라 색상을 적용했고, 남아들을 위해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준비했다. 또한 플랩형 책가방에 자전거 로고와 고유 패턴인 헤릿 체크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도 제안했다.

 

화려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여아 취향에 맞춘 책가방도 출시했다. 트위드/애나멜 소재와 리본/구슬 장식, 오로라와 하트 퀼팅 패턴 등을 활용해 화사하고 반짝이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빈폴키즈는 경량 책가방 구성을 확대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곰돌이 책가방’은 375g으로 초경량이다. 곰돌이 캐릭터와 시그니처 체크를 적용해 귀여우면서도 클래식한 감성을 표현했다. 또한 브랜드명과 자전거 로고로 심플하게 디자인한 ‘레터링 백팩’도 390g으로 제작해 가벼운 책가방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했다.

 

빈폴키즈는 신학기 책가방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일까지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책가방/보조가방 세트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정아롱 빈폴키즈 팀장은 “빈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여아·남아의 취향, 경량성을 두루 고려해 내년 책가방 라인업을 다채롭게 준비했다”면서 “아이들을 위한 연말·새해 선물로 새학기의 설렘을 담은 책가방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