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동동구리무의 코스메틱 브랜드 르베라쥬(LEBELAGE)가 '코스모뷰티서울 2026'에 참가해 신규 색조 라인 'TAKE ME(테이크 미)'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스킨케어를 넘어 종합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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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동동구리무 |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제품은 일명 '조약돌 틴트'로 불리는 '코지페블 립틴트'다.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매트 14종, 글로우 6종 등 총 20가지의 트렌디한 컬러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글로벌 소비자의 다양한 피부 톤을 고려해 5가지 컬러(13~40호)로 출시된 '핑크 커버 쿠션'을 비롯해 립앤치크, 마스카라, 아이팔레트 등 다채로운 색조 제품군을 함께 공개했다. 르베라쥬는 향후 글로벌 시장 확대에 맞춰 쿠션 등의 컬러 라인업을 더욱 세분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미 전 세계 4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르베라쥬의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이번 신제품 공개에서도 빛을 발했다. 박람회 기간 내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입점 문의가 쇄도하는 등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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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동동구리무 |
이종배 ㈜동동구리무 대표는 "르베라쥬는 그동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들과 진실하게 소통해 왔다"며, "이번 'TAKE ME' 라인 론칭을 기점으로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더 소비자의 세밀한 니즈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K-뷰티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제품 발전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르베라쥬는 TAKE ME 라인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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