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충남·전남 수해지역에 빵·생수 등 구호물품 긴급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8 16:00:2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PC그룹은 1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당진 등 중부지역과 전라남도 광주 등 호남 지역에 빵 5000개와 생수 5000개 등 구호물품 1만 개를 긴급 지원했다.

 

이번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됐으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SPC그룹은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피해를 입은 다른 지역에도 구호물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 [사진=SPC그룹]

SPC그룹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을 받아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추석 선물로 받고 싶은 가전 1위는?”…바디프랜드, 설문조사 결과 발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명절 선물 선택 기준이 건강관리와 실용성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전제품 가운데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체어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바디프랜드는 모바일 설문 플랫폼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전국 20대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명절에 가족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

2

롯데GRS, ‘에너지주의’ 캠페인 성료…전력 6만5000kWh 절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GRS가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전력 사용량을 줄이고 탄소 저감 성과를 거뒀다. 롯데GRS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진행한 ‘에너지주의’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3

KT&G,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 선봬…성수동 팝업스토어 운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lil Tonino Lamborghini)’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KT&G는 15일 서울 성수동에서 공식 출시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팝업스토어를 오는 23일까지 9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