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치킨대학, 교육생이 직접 만든 치킨 1천마리 기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16:06:53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 그룹은 1월 한 달간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은 가맹점주(패밀리)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함께 만든 치킨 1000마리를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BBQ 치킨대학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착한기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치킨은 경기도 내 지역돌봄센터와 어르신 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복지시설에 제공됐다.

 

▲ [사진=BBQ]

 

BBQ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교육 단계부터 BBQ의 나눔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기부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치킨대학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상생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티웨이항공, 사명 바꾼다… ‘트리니티항공’ 전환 첫 관문 통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티웨이항공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신규 사명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 변경면허를 발급받으며 브랜드 전환 작업에 속도를 낸다. 티웨이항공은 이달 15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신규 사명 변경면허를 발급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면허 발급은 지난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이 의결된 이후 진행된 항공 인허가

2

미스토홀딩스, 1분기 영업익 19%↑…아쿠쉬네트·중화권 성장 견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미스토홀딩스는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890억 원, 영업이익 193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19% 증가했다. 회사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소비 심리 위축 등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아쿠쉬네트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미스토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견인

3

롯데칠성음료, 거문도 해양 정화부터 페트병 순환까지… ESG 활동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칠성음료가 국립공원공단과 바다 살리기에 나섰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4~15일 전라남도 여수 거문도 일대에서 해양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봉사단과 국립공원공단, 자연환경국민신탁 관계자 등이 참여해 해변 탐방로 정화와 갯바위 천공 복원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거문도 ‘목넘어’ 해안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