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코웨이갤러리’ 오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16:13:32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를 신규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웨이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강동점에 이어 서울 강동 지역에 문을 연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 [사진=코웨이]

 

신규 매장에서는 코웨이의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와 안마의자, 의료기기를 비롯해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주요 제품군을 한 자리에서 비교·체험할 수 있다.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다수 수상한 ‘비렉스 트리플체어’가 전시돼 눈길을 끈다. 업무, 휴식, 안마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담은 다기능 체어로, 실용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과 잉크 블랙, 토프 베이지 등 5가지 컬러로 다양한 주거 및 오피스 공간과의 조화를 강조했다.

 

코웨이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 ‘코웨이닷컴’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천호점은 서울 동남권 광역 수요를 아우르는 핵심 상권”이라며 “코웨이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투자증권, FC서울 홈경기 '스페셜데이' 개최…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초청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FC서울 홈경기에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을 초청해 스포츠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 경기에서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식 스폰서십을 이어오고 있는 FC서울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마

2

신동빈 회장, 롯데쇼핑 지분 1.15% 매각…422억원 규모 현금 유동성 확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다음 달 롯데쇼핑 지분 일부를 장내 매각한다. 처분 규모는 약 422억원으로, 매도 목적은 현금 유동성 확보다. 롯데쇼핑은 지난 22일 신 회장이 보유한 롯데쇼핑 주식 32만4100주(발행주식 총수의 1.15%)를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장내에서 매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처분 예

3

에어로케이, 청주~일본 구마모토 정기노선 취항…9월 23일부터 주 4회 운항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구마모토공항을 잇는 정기편 노선의 운임 인가를 마치고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주~구마모토 노선은 오는 9월 23일 첫 취항하며, 10월 24일까지 주 4회(수·목·토·일) 일정으로 총 18왕복 운항한다. 청주국제공항에서는 오전 10시대부터 오후 1시대 사이 출발해 구마모토공항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