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년 맞이 식음 프로모션 선봬…뷔페·레스토랑 혜택 풍성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5 16:16:4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새해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호텔 내 주요 레스토랑에서 신년 맞이 식음 프로모션 ‘뉴 이어, 위드 유(New Year, With You)’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국내 최초 그로서란트 레스토랑 ‘1955 그로서리아’, 고품격 사교 공간 ‘더 라운지 앤 바’ 등 총 세 곳에서 운영된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년 맞이 식음 프로모션 선봬.

‘더 킹스’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런치 및 디너 이용 시 성인 2인 방문 고객에게 어린이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최대 어린이 3인까지 적용된다. 또한 10인 이상 단체 예약 고객에게는 레드 와인 또는 무알코올 와인 1병이 제공된다.

‘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디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테이블당 와인 1병 콜키지 프리 혜택을 마련했다.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공휴일 제외)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해피아워를 운영하며, 논알코올 칵테일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보다 풍성하고 즐거운 다이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특별한 공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뉴 이어, 위드 유’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