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동행’ 프로그램 헬스케어 가전 100번째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4 16:37:30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KBS 프로그램 ‘동행’을 통한 헬스케어 제품 후원이 누적 100회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세라젬은 2022년부터 5년간 저소득·중증 질환자 가정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등 헬스케어 제품을 지원했다. 현재까지 약 5억 원 상당의 제품이 기부됐으며, 이번 제547회 방송을 통해 100회 나눔 기록을 세웠다.

 

▲ [사진=세라젬]

 

100번째 후원은 심장마비로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가 협심증과 디스크, 관절 통증 등 복합 질환을 앓으며 두 자녀와 생활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라젬은 해당 가정에 ‘마스터 V 컬렉션’ 제품을 전달하고, 웰카페·웰라운지에서 휴식과 건강 관리 체험을 제공했다. ‘세라체크존’을 통해 척추와 순환 건강을 점검하고, ‘7케어 솔루션’과 연계한 체계적인 건강 관리 경험도 지원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동행’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일상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시,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50% 감면 연장…최대 70억원 규모 지원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광역시가 고금리와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나섰다. 부산시는 시 소유 공유재산의 임대료를 기존 요율의 50% 범위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감면해 주는 조치를 2026년 말까지 연장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

2

부산 북구, 여성·소상공인 안심망 강화…관경 협력 ‘안전 증진’ 협약 체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북구가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구민 전체의 삶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체감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부산 북구는 지난 2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안심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부산북부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3

"'비임상+임상' 한 번에"…지씨씨엘, 글로벌 신약개발 동맹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지씨씨엘(GCCL)이 글로벌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젬파마텍(GemPharmatech)과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신약개발 전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지씨씨엘은 지난 21일 젬파마텍과 글로벌 신약개발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임상 연구부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