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맞춤형 설 연휴 패키지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6 16: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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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래드 호텔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객실 패키지와 명절 음식 상품을 동시에 선보이며 설 연휴 수요 공략에 나섰다.

 

글래드 호텔은 신년 한정 객실 패키지 ‘럭키 비기닝(Lucky Beginning)’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서울 및 제주 전 지점에서 이용 가능하며, 2026년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객실 1박과 함께 국내 최초 진저샷 브랜드 ‘타이거모닝’의 진저샷 미니키트 1개, 시크릿 할인코드가 담긴 포춘쿠키 1개를 제공한다. 선착순 고객에게는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고냥미’ 액막이 인형 키링도 증정한다. 

 

▲ [사진=글래드 호텔]

 

이와 함께 메종 글래드 제주는 설 명절을 맞아 ‘삼다정 설 명절 음식 투고(TO-GO) 세트’를 2026년 2월 11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투고 세트는 A·B 두 가지 세트 상품과 함께 곰탕 세트, 황게 양념게장, 잡채, 문어적&전복찜, 나물 4종, 소갈비찜, 모둠전 5종, 산적 2종, 옥돔구이 등 총 9종의 단품 메뉴로 구성됐다. 주문 고객은 2월 16일 메종 글래드 제주 ‘삼다정’ 레스토랑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이 새로운 한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객실 패키지와 명절 음식 상품을 통해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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