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스마일게이트 최초 참가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코스프레 행사 진행 예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북미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게임, 서브컬처 페스티벌 애니메 엑스포에 처음으로 참가해 자사의 주요 서브컬처 게임을 선보인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7월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 ‘2026 애니메 엑스포’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 두 작품으로 북미 이용자들을 만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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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애니메 엑스포 참가 이미지 [사진=스마일게이트] |
스마일게이트는 애니메 엑스포 특별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하고 참가 IP(지식재산권)와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의 애니메 엑스포 참가는 이번이 최초다.
애니메 엑스포는 매년 7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LA 컨벤션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게임, 서브컬처 페스티벌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엑스포에서 카제나와 미래시 두 개의 IP로 부스를 마련한다. 각종 굿즈를 제공하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코스프레 행사가 예정돼 있으며 미래시는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시연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노주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스마일게이트가 최초로 애니메 엑스포를 통해 북미와 글로벌 이용자들을 만나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부스를 선보이기 위해 7월 행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전해질 부스에 대한 새로운 소식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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