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체험형 문화행사를 통해 브랜드 친밀도 제고에 나선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포함한 5월 한 달간 ‘김치가 최고심 in 뮤김’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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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풀무원] |
뮤지엄김치간은 매년 5월 어린이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김치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왔다. 올해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 작가와 협업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했다.
‘최고심’은 일상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캐릭터 브랜드로, 간결한 그림과 메시지로 젊은 층에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앞서 오브젝트 서교점과 더현대 서울 등에서 김치를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바 있다.
행사 기간 동안 5층에서는 ‘김치가 최고심’ 캐릭터를 활용한 팝업 전시가 운영되며, 포토존과 드로잉 월 등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4층과 6층에서는 굿즈 판매와 컬러링 체험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6층 김장마루에서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막김치가 최고심’이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성인과 어린이가 팀을 이뤄 맞춤형 김치를 직접 만들어보는 클래스 형태로 구성됐으며, 사전 예약은 조기 마감됐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어린이 동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이 제공되며, 방문객 전원에게 기념품이 선착순 지급된다. 또한 김치말이 국수 시식 행사도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젊은 세대와 김치 간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문화 콘텐츠로서의 확장성을 모색하기 위한 시도”라며 “전통 식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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