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캐릭터 협업 제품을 선보이며 시즌 마케팅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한 ‘라이언&춘식 사랑해 케이크’를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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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리바게뜨] |
해당 제품의 디자인은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과 ‘춘식이’를 활용했다.
제품 구성은 초콜릿 시트 사이에 캐러멜라이즈드 바나나와 가나슈 생크림을 층층이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2013년부터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을 이어오며 캐릭터 기반 제품군을 확대해 왔으며, 이를 통해 시즌별 수요 공략과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지속해 왔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어린이날과 황금연휴를 맞아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 케이크를 기획했다”며 “가족 단위 고객을 중심으로 기념일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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