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프리미엄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에 서호성 작가와 협업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출시하고 200대 한정 판매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세라젬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팝업스토어에서 오는 5월 10일까지 해당 제품을 선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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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세라젬] |
‘파우제 M8 Fit’은 안마의자 최초로 사이드 커버의 컬러·패턴·소재 조합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구매 이후에도 ‘파우제 피팅 서비스’를 통해 취향이나 인테리어 변화에 맞춰 커버 교체가 가능하다. 세라젬은 이러한 디자인 확장성을 기반으로 신진 작가와의 협업을 지속해왔으며, 지난해 협업 경험을 토대로 이번 아트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실제 판매 제품으로 확장한 첫 사례로, 헬스케어 가전에 예술적 요소를 접목했다.
협업에 참여한 서호성 작가는 프랑스에서 패션디자인과 마케팅을 전공하고 글로벌 기업 로레알에서 마케팅 디렉터를 역임한 뒤 작가로 전향한 인물이다. ‘아트경기’ 선정 및 미술 공모전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아트 에디션은 신진 작가와의 협업을 제품으로 확장한 첫 사례”라며 “향후에도 디자인 확장성을 기반으로 예술적 취향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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