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베트남 여행에 뜬 김지민! 김준호도 '깜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1 10:19:45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21번 째 여행지로 베트남 호찌민을 확정한 데 이어, 초특급 게스트로 김지민을 초대해 역대급 화제를 불러 모을 전망이다. 

 

▲'독박투어3'에 김준호와 공식 열애 중인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역대급 재미를 예고했다. [사진='독박투어3' 방송 갈무리]

 

23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공동 제작) 14회에서는 세 번째 베트남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동양의 파리’로 불리는 호찌민에 입성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다음 여행지를 정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여기서 장동민은 베트남의 ‘무이네 사막’을 강력 추천하면서 세 번째 베트남 여행을 제안한다. 앞서 베트남 나쨩과 달랏, 그리고 다낭과 호이안을 다녀왔던 ‘독박즈’는 고심 끝에 세 번째 베트남 여행으로 호찌민을 선택하고, 김대희는 “베트남 편이 시청률도 제일 잘 나왔다고 하더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식탐맨’ 김준호 역시 “나도 베트남 음식이 너무 좋다”며 만족스러워한다. 이때, 유세윤은 “베트남 여행 날, 내가 좀 늦게 합류할 것 같다. 대신 1독을 먹고 1일 차 숙소 비용도 지불하겠다”라고 미리 양해를 구하는데, 김대희는 “많이 늦으면 게스트 모시려고 했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장동민은 “그럼 독박 게임에서 걸린 사람이 친구 한 명을 부르는 건 어때?”라고 깜짝 아이디어를 낸다. 김대희는 “특급 게스트로 모셔오자”고 호응한 뒤, “아무나 말고, (게스트가) 등장했을 때 ‘우와~’하는 소리가 나는 사람으로…”라고 강조한다. 모두가 이에 합의한 가운데, ‘독박즈’는 숙소 비용과 게스트 섭외를 걸고 독박 게임에 돌입한다. 잠시 후, ‘독박자’가 정해지고, 그는 “제가 감히 약속을 드리는데 그냥 게스트 아니고, 초특급 게스트다!”라고 선포한다. 

 

며칠 뒤, ‘아시아의 파리’라고 불리는 호찌민에 도착한 ‘독박즈’는 시내를 거닐며 행복해한다. 장동민은 “내가 호찌민 10번 넘게 와봤다”며 ‘독박즈’를 리드하는데, 갑자기 “여기는 사람도 많고 건물도 높은데 신호등이 없다. 그냥 깡으로 건너면 돼”라고 말해 모두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 이후 대망의 게스트의 정체도 공개된다. 베트남에 뜬 초특급 게스트는 바로 ‘식탐맨’ 김준호의 여자친구 김지민이어서, 현장은 난리가 난다.

 

김준호와 김지민의 역사적인 동반 여행을 성사시킨 ‘독박투어3’ 호찌민 편에 폭풍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독박즈’의 21번째 베트남 여행기는 23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AX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교통공사,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로 지역사회 온기 전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7일 부산교통공사 본사(부산진구 소재) 9층 강당에서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발대식을 열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 15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 조손 가정, 새터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필수 생활용품을 담은 꾸

2

NHN 와플랫, 정선군과 ‘AI 생활지원사 지원사업’ 추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와플랫이 정선군청,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우리주민주식회사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지원사업’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6일 정선군청에서 황선영 와플랫 대표, 최승준 정선군 군수, 최철규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이사장, 김진복 우리주민주식회사

3

"관세 다시 25%?" 자동차업계, 한미 투자 특별법 2월 처리 요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미국 정부가 한국의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 제정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 주요 품목에 대한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재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자동차 업계가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는 9일 성명서를 통해 “관세 인상 가능성은 우리 자동차 산업의 투자와 수출 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