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과 이혼설' 황재균, 새벽 술자리 목격담에 '재점화'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6 08:33:2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 부부가 최근 이혼설에 휘말린 가운데 황재균이 한 술집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는 모습이 포착, 이혼설이 재점화됐다.

 

▲새벽 다수의 사람들과 술자리를 갖고 있는 황재균 선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황재균은 최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주점에서 지인들과 아침까지 술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여성들도 다수 동석했으며, 이 모습은 주점과 관계된 계정에 올라왔다.

 

앞서 지난 6월 황재균과 지연의 이혼설이 불거진 만큼, 이날 황재균의 이성을 동반한 새벽 술자리는 '불화설'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피고 있다. 

 

앞서 지연과 황재균은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광길 야구 해설위원이 부산 경남권 방송 KNN 라디오에서 광고 송출 중 캐스터에게 "그거 알아? 황재균 이혼한 거?"라고 말한 것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퍼졌다. 

 

이후 해당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유포되자, 지연 소속사는 "이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혼설을 언급한 이광길 해설위원도 "오해했다. 제가 잘못한 것"이라고 경솔한 언행을 사과했다.

 

한편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2022년 2월 연애 6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 2022년 시즌이 끝난 12월에 결혼했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과 KT 위즈 소속 야구선수 황재균의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황재균이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모은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시 ‘부기’ 수도권 첫 단독 팝업…지역기업 판로 넓힌다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가 부산을 벗어나 수도권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단순히 지역 캐릭터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부산 중소기업의 상품 70개를 함께 판매하면서 ‘부기’의 인지도를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부산시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송도점에서 부기 단독 팝업스토어 ‘부기사우나’를 순차적으로

2

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 5만명 몰렸다…지역기업 ‘보임DAY’, 시민축제로 성황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이 지역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든 축제로 활기를 띠었다. 지난 19일 열린 기업·시민 상생행사 ‘보임DAY’에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리면서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9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열린 ‘보임

3

대구신세계, 개점 10주년 맞아 해외 패션 강화…‘메종 마르지엘라·사카이’ 한자리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백화점 대구신세계가 개점 10주년을 맞아 해외 패션과 리빙 콘텐츠를 동시에 강화하며 대구·경북 상권 공략에 나선다.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한 공간에 집약해 패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이케아를 새롭게 선보이며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백화점은 대구신세계 4층에 약 1500평 규모의 ‘해외 디자이너 전문관’을 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