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울브스다오·플레이풀 MOU체결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6 16:28:36
GDC서 진행…웹3 게임 확장 목표
크로쓰 생태계 전문성 제고와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넥써쓰는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26’ 현장에서 ‘울브스다오(WolvesDAO)’ 및 ‘플레이풀(Playfull)’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 넥써쓰, 울브스다오, 플레이풀 CI [사진=넥써쓰]

‘울브스다오’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투자자, 개발자 등 전문가들이 모인 글로벌 웹3 게임 씽크탱크다. 전 세계 유망 프로젝트에 대한 콘텐츠 제작과 벤처캐피털(VC) 인사이트,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며 전 세계 웹3 게이밍 커뮤니티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함께 손을 잡은 ‘플레이풀’은 게임 리워드 테크 플랫폼으로 50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 네트워크와 20개 이상의 게임 스케일업 경험, 4000만 달러 이상의 이용자 확보 프로모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넥써쓰는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웹3 게임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한다. 

‘울브스다오’의 방대한 업계 인사이트와 전문가 네트워크를 크로쓰(CROSS) 생태계에 접목하고 공동 마케팅 및 온·오프라인 이벤트 개최 등 다각도의 협업을 전개한다.

아울러 ‘플레이풀’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이용자 확보 전문성을 바탕으로 ▲크로쓰 생태계 사용자 기반 확대 ▲온보딩 게임 이용자 확보 및 마케팅 협력 ▲공동 캠페인 및 리워드 프로그램 통한 크로쓰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넥써쓰는 글로벌 웹3 커뮤니티 및 게임 시장에서 크로쓰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실질적인 파트너십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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