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룸서 즐기는 연말연시” 시그니엘 서울, 페스티브 패키지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3 07:53:4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연말연시를 맞아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스위트룸 패키지 ‘시그니처 스위트 페스티브(Signature Suite Festive)’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롯데가 쌓아온 ‘호스피탈리티 헤리티지’를 집약한 럭셔리 브랜드 시그니엘의 정체성을 담아, 고품격 스위트 객실과 다채로운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완성도 높은 연말연시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 시그니엘 서울, 시그니처 스위트 페스티브 패키지 선봬

패키지는 ▲시그니엘 서울 스위트룸 1박 ▲인룸다이닝 조식 및 디너 ▲시그니엘 와인(레드 또는 화이트) ▲인룸다이닝 크레딧 ▲시그니엘 서울 프리미어 시티뷰 숙박권 1매 ▲발렛파킹 서비스(투숙 당 1회) 등으로 구성됐다. 객실은 프리미어 스위트 리버뷰부터 호텔 최상위 객실인 로열 스위트까지 선택할 수 있다.

객실 타입에 따라 투숙 가능 인원과 조식·디너 제공 인원, 인룸다이닝 크레딧 금액은 달라진다. 프리미어 스위트는 2인, 코리아 스위트·프레지덴셜 스위트·로열 스위트는 최대 4인까지 투숙 가능하다.

인룸다이닝 디너 메뉴로는 한우 안심구이와 트러플 감자튀김, 랍스터 테일 라비올리 등이 제공된다. 인룸다이닝 크레딧은 객실 타입에 따라 최대 5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증정되는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은 2026년 2월부터 사용 가능하며, 퇴실 후 1월 중 개별 발송된다.

패키지 예약은 2026년 1월 1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1월 5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시그니엘 서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연말과 새해를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올인클루시브 혜택을 담았다”며 “소중한 분들과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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