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장혁 "우리 프로그램 화제성 대박! 시청률 47.8%" 뇌피셜 가동?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0 09:22:37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박장 브로’ 박준형-장혁이 ‘복싱 짐’에서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한다. 

 

▲'박장대소'.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2일(수) 저녁 8시 50분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 3회에서는 ‘30년 지기’ 박준형-장혁이 “운동 중 슬럼프에 빠졌다”며 ‘콜’(요청)을 보낸 의뢰인을 찾아가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두 사람은 ‘박장카’ 안에서 새로운 의뢰인의 ‘콜’을 기다린다. 이때, 장혁은 “내가 형이랑 같이 프로그램 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기대를 많이 하셨다”고 운을 떼더니, “우리 프로그램 시청률 47.8%로 대박난 거 알지?”라는 뇌피셜(?) 발언을 툭 던진다. 촬영일 기준으로 첫 회도 나가지 않은 상황이라 박준형은 “무슨 소리냐? 아직 방송도 안 나갔는데? 그리고 ‘god의 육아일기’가 시청률 38%였는데 우리가?”라며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는다. 

 

대환장 케미 속, ‘박장 브로’는 “운동 중 슬럼프가 왔다. 훈련을 도와 달라”는 의뢰인의 ‘콜’(요청)을 받는다. 곧장 현장으로 출동한 이들은 “복싱 챔피언 유제두? 간판에 저렇게 적혀 있는 걸 보니, 여기 ‘복싱 짐’이네~”라며 반가워한다. 뒤이어 ‘복싱 집’에 들어선 박준형은 “여기는 너네(장혁) ‘복싱 짐’보다 냄새 안 나네~”라고 해 장혁을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드디어 의뢰인이 등장하고, ‘박장 브로’는 예상치 못한 의뢰인의 정체에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과연 어떤 ‘반전 의뢰인’이 ‘박장 브로’에게 콜을 보낸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박준형은 “의뢰인의 어깨가 네 어깨보다 훨씬 좋은 것 같은데?”라고 갑자기 장혁을 저격한다. 이에 장혁은 “사실 어제 제가 허리 부상을 당해서”라며 구부정한 자세를 취해 ‘웃픔’을 폭발시킨다. 

 

과연 ‘박장 브로’를 놀라게 한 ‘반전 ‘복서’의 정체가 무엇일지, 그리고 이들이 의뢰인의 ‘콜’을 어떻게 해결해 낼지는 12일(수) 저녁 8시 50분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자산운용,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5월 분배금 217원 지급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자산운용의 코스피200 커버드콜 ETF가 5월 분배금을 지급했다. 코스피200 지수를 기반으로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수익을 활용하는 월 분배 구조에 투자자 자금이 몰리면서 상장 두 달여 만에 순자산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신한자산운용은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의 5월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분배금은

2

태국 총리도 찾았다…삼양식품, ‘타이펙스 2026’서 4.8만명 몰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식품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THAIFEX-ANUGA)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양식품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삼양 크레이브 랩(SAMYANG CRAVE LAB)’ 콘셉트의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5일간 약 4만8

3

오뚜기, 일본 판매법인 설립…9월부터 현지 시장 공략 본격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해외사업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을 위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오뚜기는 지난 5월 15일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완료했으며, 올해 9월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일본법인은 뉴질랜드와 미국, 베트남에 이은 오뚜기의 네 번째 해외 거점이다. 회사는 글로벌 식품 소비 트렌드의 바로미터로 평가받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