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은 천연 꿀과 깔라만시 주스를 활용한 캔디 신제품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 외부 환경 요인으로 인한 목 불편을 고려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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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리온] |
제품에는 천연 아카시아꿀을 사용했으며, 깔라만시 주스를 첨가했다. 페퍼민트, 로즈마리, 유칼립투스 등 15종 허브 추출물과 생강 농축액을 함유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천연 꿀을 기반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다”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뿐 아니라 학교나 사무실 등에서 나눠 먹기 적합한 가성비 간식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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