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08:31:05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은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초코쿠키를 결합한 신제품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최근 ‘두쫀쿠(쫀득·쫀득·쿠키)’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마시멜로와 초코쿠키를 더했다. 

 

▲ [사진=오리온]

 

패키지 디자인에도 트렌드를 반영했다. 길게 늘어진 고양이 캐릭터를 활용해 마시멜로의 쫀득한 식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밝은 색감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적용해 10~20세대의 선호도를 높였다.

 

오리온 관계자는 “두쫀쿠 열풍과 함께 달콤하면서도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며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초코쿠키의 조합을 앞세운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가 초코바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철도공단 호남본부, ‘제3회 호랑나비 물품 기부 캠페인’ 전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재)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제3회 호랑나비 물품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호랑나비’는 ‘호남본부랑 나누고 비워요’의 줄임말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물품을 기부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호남본부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2

한미그룹, 전문경영인 체제 첫 승진 인사…R&D 성과 전면 배치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미그룹이 각 부문 혁신 성과를 창출한 임원 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하반기 정기 임원 인사는 전문경영인 체제 수립 이후 처음으로,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에서 3명, 사업회사 한미약품에서 3명이 승진했다. 2일 한미그룹에 따르면 연구개발(R&D)과 글로벌 사업개발(BD), 헬스케어 사업 등 그룹

3

"MSD와 정면승부"…GC녹십자, 수두백신 글로벌 시장 도전장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2회 접종(2도즈) 임상을 국내에서도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세계적으로 수두 예방접종이 2회 접종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글로벌 제품과의 직접 비교를 통해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전략이다. GC녹십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