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식사이론’ 만두·돈까스 3종 출격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08:41:4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Theory of SICSA)’이 만두 2종과 경양식 돈까스 1종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5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냉동만두와 돈까스 수요 증가, 간편 조리 트렌드 확산에 맞춰 기획됐다. 한 입 크기 물만두와 김치만두로 만두 라인업을 확장하고, 외식 메뉴로 인기를 끌던 경양식 돈까스를 가정간편식(HMR) 형태로 선보였다.

 

▲ [사진=롯데웰푸드]

 

‘식사이론 깔끔한 우리밀 고기야채물만두’는 우리밀을 사용한 만두피로 식감을 강화했다. 돼지고기와 국산 부추·양배추·대파·당근 등을 활용했다.

 

‘식사이론 대파김치만두’는 국내산 숙성김치를 31% 함유한 제품이다. 국내산 대파를 더해 풍미를 살렸으며, 우리쌀을 배합한 만두피로 식감을 살렸다.

 

‘식사이론 경양식 돈까스’는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했다. 통살 큐브를 적용하고 이중 프라잉 공법으로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특제 소스 2개를 동봉해 간편성을 높였다.

 

신제품 3종은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만두와 돈까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원재료 경쟁력을 강화한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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